David Byrne의 라이브앨범 발매 소식

3월 13일 David Byrne과 Caetano Veloso 가 카네기홀에서 가졌던 공연에 대한 라이브 앨범이 발매된다. 이 공연은 2004년에 있었고, 당시 NPR을 통해 방송되었던 공연이다. 트랙리스트는 아래와 같고 더 자세한 소식은 이 곳을 참고하시길. 1. “Desde Que o Samba é Samba” (Caetano Veloso) 2. “Você é Linda” (Caetano Veloso) 3. “Sampa” (Caetano Veloso) 4. “O Leãozinho” (Caetano read more »

“Talking Heads가 The Ramones보다 훨씬 혁신적이었다.”

그렇다. 이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바지 속에 지네가 들어있는 것처럼 춤을 추는 긱스러운 사내, 또는 음악의 천재 David Byrne으로 알려진 사내다. 그는 Bowie 이래로 음악적 리스크를 가장 크게 진 사람이다. Byrne의 다이나믹한 개인적 비전과 소리를 이용한 실험에 대한 자발성은 그의 그룹을 그들의 음악생활 동안 직선적인 펑크팝의 기풍을 유지했었던 The Ramones와 차별화시켰던 점이다. Yeah, the read more »

RIP – James Rizzi

James Rizzi 라는 아티스트가 현지 시각으로 12월 26일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61세. 그는 Tom Tom Club의 앨범 커버를 그린 화가다. 이 커버가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Chris와 Tina는 James가 첫 싱글 Genius of Love의 뮤직비디오의 작업에도 참여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의 홈페이지 더 자세한 소식 보기

아카펠라로 부른 This Must Be The Place (Naive Melody)

Kyle Hollingsworth라는 가수가 Talking Heads의 히트곡 “This Must Be The Place (Naive Melody)”를 리메이크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가수의 보컬만으로 채워진 아카펠라로 리메이크했다. 다시 말해 이 트랙에서의 모든 것들은 목소리로 부르거나 연주된 것들이다. This Must Be The Place (Naive Melody) [A Cappella] by Kyle Hollingsworth

Bernie Worrell

70년대에 그는 팔리아먼트-펑카델릭에 합류해서 키보드를 연주하고 밴드의 많은 곡들을 같이 쓰고 편곡했다. 그와 그룹의 나머지 멤버들은 록앤롤 명예의 전당에 추대되었다. 80년대에 뉴웨이브 그룹인 토킹헤즈와 함께 순회공연을 하기도 했다. In the ’70s he joined Parliament-Funkadelic, playing keyboards and co-writing and arranging a lot of the band’s music. He and the rest of the group were inducted read more »

People like the idea of being Talking Heads fans

그렇지만 그래서 어쩌라고? Talking Heads를 싫어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사실 탐존스와 카디건스가 함께 부른 ‘Burning Down The House’를 30초 정도만 들었던 대다수는, 때로 그들이 Talking Heads의 팬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들은 Talking Heads의 팬인 것을 좋아한다. But so what? Few dislike Talking Heads. In fact, many who have heard no more than thirty seconds of Tom read more »

Theme Park

If you’re a fan of Talking Heads, there’s no reason you can’t be a fan of Theme Park, too. 이 문구에 낚여서 들어봤는데, TH의 사운드와 조금 유사한 것 같기는 하나 더 심플하고 보컬도 밋밋한 것이 TH와 비교하기에는 아직 조금 딸린다는 느낌. 하지만 캐치한 멜로디가 주는 청량감은 매력포인트이므로 감상할만한 가치가 있는 곡. 같은 페이지의 다른 곡들도 read more »

Lester Bangs의 Fear of Music 리뷰

Chronology의 디럭스버전은 48페이지에 이르는 사진을 담은 책과 원래 Lester Bangs가 쓴 Fear of Music의 편집되지 않았던 에세이 리뷰가 담겨져 있다. npr이 이 리뷰의 전문을 pdf 파일로 제공하고 있다.

Chris Frantz 인터뷰

당신이 진행하고 있는 레코딩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요? 지금 노래작업 중인데, 꼭 앨범을 위해서일 필요는 없죠. EP일까요? “사실 우린 지금 하나 준비 중입니다. 우리는 진작 끝내길 바랐지만 공연 때문에 그러질 못했어요. 지난달엔 몇몇 곡을 녹음했어요. 티나는 바로 지금 보컬을 녹음하고 있죠. 그리고 내 생각에 그 곡들은 내년에 준비될 것입니다. 우린 다섯 곡정도 준비 중입니다. 전체 앨범을 read more »

Love Goes to Buildings on Fire: Five Years in New York That Changed Music Forever

오늘날 팝차트를 차지하고 있는 다양한 음악장르의 원형이 본격적으로 다듬어지기 시작했던 특정 장소와 특정 시대를 들자면 뉴욕의 1970년대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Talking Heads의 싱글 제목에서 따온 Love Goes to Buildings on Fire: Five Years in New York That Changed Music Forever라는 제목의 책은 1973년부터 1977년까지의 뉴욕 음악씬을 다루고 있다. Love Goes to Buildings on Fire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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